하려다가..
넘 무심하다 싶어.. 발자국 하나 쿡! 찍고 갑니다.
근데,, 우리 번개한번 더하면 안되나요...
요즘 역마살이 꼈는지.. 주말만 되면.. 어딘가로 자꾸만 튀고 싶어지는 저를 어찌하오리까~~
평일엔 힘들어서.. 이번 주말엔.. 늦게까지 푸욱~~ 자야지 하다가도... 주말이 다가오면.. 어디로 가지? 하는 생각이 불끈 불끈
아.. 떠나고 싶다..
뭔가 제 인생에 있어 2% 부족한듯한 이 느낌.. 무언가 허전함에 자꾸만 뜨고 싶어 지는것인지..
ㅠ.ㅠ
인쇄하기 ( 작성일 : 2008년 05월 15일 (10:54), 조회수 : 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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