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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노충관   [korea868@hanmail.net]
제   목     콘서트 못가서 미안


티켓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공연 끝났다니 ㅠ.ㅠ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끝난거 같아 기쁘고 늦게나마 축하한다.

어수선한 정국에서 새해를 맞이하는게 착잡하지만 그럴수록 희망을 노래하는 가수가 되길 바래.

새해에도 더욱 분발하고 모든 일이 다 잘되길 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7년 12월 30일 (02:52),   조회수 : 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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