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셨는지요...
벙개하는 그날.. 겨울이는 ㅋㅋ 가족들과 함께 하고 있었답니다.
가과 싶은 맘도 있었으나,, 시골에서 부모님이 올라와 계셨고, 또,, 공교롭게.. 그날이 겨울이 생일이었었거든요... 같이사는 언니네 결혼기념일과 겹쳐서..
겸사겸사 외식을 했지요...
근데 어떻게 된게... 겨울이 생일이 결혼기념일에 뒤진것 같습니다.
1차를 겨울이가 쏘면 2차는 언니가 노래방 쏜다길래 갔다가.. 밥 먹는와중에 괜스레 혼자 살짝 삐쳐서는.. 노래방은 안가 버렸지요.. (조카녀석들만 좋다 말았다는..)
아마도,, 겨울이가 아직 어려서겠지요?
겨울이 생일 케잌은.. 엄마,아빠, 오빠 언니1, 조카들만이 켜줬는데.. 언니네 결혼기념일 케잌은.. 위의 멤버에.. 주인공 두분이 가미되었거든요.. 그래서 삐졌나 봐요.. ㅋㅋ
이궁,, 주절이 주절이..
그나저나..공연날이 다가오네요. 컨디션 조절은 잘 하고 계시는지.. 살짜쿵.. 궁금해 지는걸요??? ^.^
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11월 30일 (14:48), 조회수 : 4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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