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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도 못했는데 연락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갑작스레 닥친일이라 정신이 없네요
얼릉 기운내서 부모님께도 잘해드리고..
형일도 정리하고
제일에도 다시 돌아와 열심히 살아야죠..
이젠 장남이네요
형몫까지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요..
형~ 잘지내고 있지?
그곳에선 건강하게 , 고생하지말고..
편안히 살아야해..
꼭~~
안녕~~ 형아 !!
파이팅! ^^*
인쇄하기 ( 작성일 : 2005년 09월 04일 (13:39), 조회수 : 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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