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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영준(체 게바라)   [junvara4959@hanmail.net]
제   목     늘 민중들의 편에 서서...


열심히 하시는 손병휘씨를 보면 가슴이 짠 합니다.
우리가 필요로 할때 꼭 나타나 노래로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그가 있어 세상은 아직은 행복 합니다.
너무 늦게 들어와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늘 우리 곁을 지켜주리라 생각하며 늘 그와 함께 하겠습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7년 08월 18일 (20:48),   조회수 : 4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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