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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규영(침묵구사)   [chimmook94@hanmail.net]
제   목     이 아침만큼^^*


나란히 가지 않아도가 그랬듯이...
모든것 그리고...

가을을 알리는 아침바람에 상쾌함 때문인지..
좋은노래 때문인지
한참 들뜬 마음입니다..
오늘 하루가 무지 기대된다는...

노래들 참 좋네요...

모두의 삶이 항상 그러하다면....

인쇄하기  (작성일 : 2005년 08월 24일 (09:36),   조회수 : 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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