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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봉으이   [arkchurch@naver.com]
제   목     참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한걸음에 달려와 생일축하곡과 4집의 노래들로 함께 어울려줌이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의진이가 무슨 생일이 탄신일이냐고 물을 때.. 마치 크리스마스보다 더 행복했던거 같았습니다.
먼길 걸어 가는 인생길에 더불어 살아감을 감사하고 항상 강건하길 두손 모읍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7년 07월 07일 (09:09),   조회수 :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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