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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정인미(동트는새벽)   [rainbowspirit@hanmail.net]
제   목     병휘님! 작업 잘 하고 계시죠?



영화가 끝나고 뒷풀이를 가기 위해 거리를 걸으면서도 한참 동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방만하게 살아가는 내 모습이 반성되기도 해서......
'우리학교' 정말 좋았습니다.
그 시간을 포킹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조선일보 사이트를 몇 년 만에 가 봤습니다.
즐겨찾기 자체에 없어서 검색을 통해서 들어갔죠.
안치환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기 위해..
(동영상은 차마 클릭할 수 없었습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조선일보..
머릿속이 피곤하네요.


병휘님, 힘내세요.
오늘 괜히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인쇄하기  (작성일 : 2007년 04월 15일 (20:27),   조회수 : 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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