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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덩이
제   목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새벽까지 읽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었는데 쉽게 잠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 여운이........ 참 오래 갑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으면, 살 만한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궁금하신 분, 한 번 읽어보세요.

9월, 제가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9년 09월 12일 (22:20),   조회수 :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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