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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손병휘(병휘)   [bhs05@hanmail.net]
제   목     저는 건강합니다만


오늘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보름만입니다.


뉴스를 보니
차마 안녕하시냐고 인사하기가 두려워집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9년 01월 23일 (13:26),   조회수 : 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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