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I D

 

PW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병휘이야기
      방송기사
      커뮤니티
      갤러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원자료실
      예매신청
      Friends

 

 

이   름     표문선   [jinbu819@hanmail.net]
제   목     소통홀에서



안치환님 공연때 게스트로 나오셔서 여러번을 뵈었는데
어젠 1m의 지척거리에서 노랠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노래 부르실땐 눈길 한 번 안 주시다가 공연종료후 나갈땐
인사하면서 악수 한 번 했네요ㅋㅋ.

소통홀엔 두 번째
박강수님 공연때 8월이던가 그랬는데 다시금 게스트로
강수님이 나오셨네요

노래라는 존재는 생명체를 불어 넣은 존재같아요.
늘 일상에 젖어 갈망하는 청량제 같은 존재랄까요...

손병휘님 단독공연에 와 보니 참 좋네요.
좋은노래들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기억에 남는 노래..
"나란히 가지 않아도"...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노랠 많이 들려주세요. 

인쇄하기  (작성일 : 2008년 11월 23일 (10:40),   조회수 : 4709)

이전글    역시...
다음글    드디어 내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