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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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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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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들이 그대로 있네요... 병휘형님께 부탁드릴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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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억 하실려나.. 예전 둥소 아뒤 하날입니다..
아는 아이디엔.. 당장 복덩이.. 마틴.. 예기..님도 계시고.. 분명 이분도 안면을 있으실거 같은데... 제가 요즘 바꾸어 사용하는 아뒤 공개하면.. 놀래실거 같기도 하고... 다들 난감해 하시려나..--;; 저만 예기님 알아서 죄송합니다.. 저희 카페에 자주 글을 쓰시길래.. 아직 저를 공개하기가 좀... 난감해서.. 좀 난해한 내용을 올리시길래..--;; 대꾸를 못했습니다... 죄송..
다름이 아니라 병휘형님께 부탁좀 들리께 있어 아주 오랫만에.. 몇년만이네요.. 일본 갔다 와서.. 오랫만이라.. 기억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랫만에 포킹방 들어와 봅니다.
이거 공개적으로 부탁드리긴 아직은 숙스러워서.. 전화번호 알면 직접 전화를 드릴텐데.. 몇년만에 실례인거 같기도 하구요.. 마틴이나 복덩이님 혹은 지금도 그 아뒤 쓰시나 복덩이 짝궁.. 십원짜리 행님 통해서 대신 부탁을 좀 드릴려구요..
해서 미리 게시판에 글을 좀 남겨 놓습니다.. 잠깐 초빙을 좀 부탁 드리려는데.. 가능 하실지 모르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마틴 혹은 복덩이 혹은 그 짝궁님을 통해서 연락 드릴께요... 안 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분명 형님은 시간 되시면 해주실거라고 생각해요.. 갑자기 부탁 드리면 힘드실거 같아 미리 언지를 드리고...
저야 기억을 하지만 형님이 절 기억 해주실진.. 얼마전에 시내에서 십원행님과 복덩이님과 잠깐 뵙긴 했는데.. 잘 기억을 못하시는거 같기도 하고.. 해서.... 가까운 분들 통해서 대신 연락을 정식으로 드릴께요..
※ 덤으로 언급된 말빨 좋으신 십원형님과 형수님도 같이 요청할지도..
인쇄하기 ( 작성일 : 2008년 08월 06일 (04:43), 조회수 : 4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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