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I D

 

PW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병휘이야기
      방송기사
      커뮤니티
      갤러리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회원자료실
      예매신청
      Friends

 

 

이   름     Artizen   [jslaura@chollian.net]
제   목     15일, 스코트니어링의 후예들(무료관람입니다)


15일은 스코트니어링의 후예들과 스트니어링의 후예들의 Good Life 입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많이 오세요

조화로운 삶-니어링 부부의 후예들’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말한다'

2005년이 저무는 무렵
한해를 되돌아 보며 그 동안 못 만났던 친구들을 만나 회포를 풀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시기가 돌아옵니다.
당당뉴스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고 있을 환경 문제를 생각하며 제2기 사회인 문화학교 “환경, 영상으로 밀한다”로 마련했습니다

작품의 선정은 생태문제와 환경정의를 고민해 오신 문화일보의 예진수 기자님이 해 주셨습니다.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자못 번거로울 작업을 선뜻 수락해 주신 예진수 기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해 주세요.

일 시 2005.12.1~12.29 (매주 목요일) 오후 7:30
장 소 당당뉴스 교육장 (5호선 서대문역 1번출구)
주 최 당당뉴스 (www.dangdangnews.com)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www.artizen.or.kr)
후 원 기독교환경운동연대 (www.greenchrist.org)
문 의 이종수 (H.P : 017-224-9818)

일 정

1일
교외의 종말(The End of Suburbia)
석유고갈과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다뤘으며 캐나다에서 2004년 하반기에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석유시대 종말이 가속화하면서 미국에서 석유소비를 증가시킬 목적으로 개발한 도시 외국 주택가(교외)가 몰락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맞고 있다.

8일
오래된 미래 1부
작은 티베트라 불리는 라다크 서부 히말라야 고원의 황량한 자연조건 속에서도 평화롭고 건강한 삶을 꾸려가는 한 토착 공동체에 대한 감동적인 보고서. 오래된 미래 저자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남편이 음성해설을 했다.

오래된 미래 2부
한국 취재팀이 공동체적 심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라다크를 찾아 그 곳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담았다

15일
스콧 니어링의 후예들의 Good Life
생태적 삶을 살아갔던 스콧 니어링이 살았던 Good Life Center에서 조화로운 삶을 배우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2001년 작품

스콧 니어링의 후예들
2005년 KBS취재팀이 찾아간 Good Life Center '조화로운 삶을 향한 교과서'라 불리는 니어링 부부를 조명. 미국의 경제공황이 최악으로 치닫던 1930년. 펜실베이니아 대학 교수이자 당대 주목받는 지식인은 귀농을 통해 세계를 바꿔놓았다

22일
북극의 나누크
1922년에 만들어진 기념비적 다큐멘터리. 설원에 사는 나누크와 가족들의 꾸밈없는 삶. 에스키모 사람들의 삶의 원형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의 효시격인 작품.

29일
오로빌 공동체
세계 124국의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실험 공동체 오로빌. 100년 후를 목표로 인구 5만 명이 살수 있는 유토피아적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오로빌 공동체의 이상

떼제 공동체
1940년 로제 슈츠 마르소슈가 프랑스에 창설한 에큐메니컬 국제 수도회인 떼제공동체의 경건한 삶

오시는 길 : 당당뉴스교육장 (393-4002)
 

 



인쇄하기  (작성일 : 2005년 12월 14일 (01:28),   조회수 : 5971)

이전글    Canto General - 미키스테오도라키스 & 파블로 네루다
다음글    ^^* 일지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