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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희연
제   목     오늘 유난히 생각나는 노래 두 곡~


가슴이 뜨겁습니다.

조금씩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가 승리하고 있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갈 길은 남아 있습니다.

조삼모사를 반복해온 저 정권을 향해 우리는 계속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오늘 유난히 생각이 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한 곡은 노동의새벽 음반에 있는 <사랑>

그리고 손병휘 4집 음반에 있는 <강물은 똑바로 가지는 않지만 언제나 바다로 흐른다> 입니다.

두 곡 모두 병휘 아저씨가 불렀지요.

어찌하여 이렇게 가슴이 저리게 하시는지..

구호라도 외쳐야 할 것 같습니다.

손병휘는 물러나라!!!(돌 맞겠군!!)

노래링크하는 법을 몰라 회원자료실에 올립니다.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면...흠...배째!!)



인쇄하기  (작성일 : 2008년 06월 03일 (11:38),   조회수 : 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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