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일곱번째
나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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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1 Radio 박인규의 집중인터뷰 7월 4일 방송내용입니다 >
제 목 |
군개혁을 위한
대안 |
일 시 |
2005년10월19일(수)
저녁 7:30 |
장 소 |
인권연대 교육장(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 |
수강료 |
5,000원 |
주 최 |
문화가 숨쉬는
장터 Disc4U (www.disc4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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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관 |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www.artiz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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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 |
이종수(017-224-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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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재향군인회의 전유물이 아니다
"파병찬성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치자. 그런데 군복은 왜 입고 나왔는가? 그리고
거기서 성조기는 왜 흔들고 있는가?"
2003년 이라크 파병을 앞두고 벌어졌던 재향군인회 파병 찬성 집회를 지켜본 표명렬
예비역 준장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있얶던 GP의 총기난사 사건때 울부짖는 가족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팠고
청춘을 다 바쳐서 평생을 군대의 명예가 그렇게 실추되는 것을 보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군개혁 더 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 결심을 하게 됩니다.
평화재향군인회는 그렇게 해서 창립이 되었습니다.
간부, 사병 가릴 것 없이 평화를 사랑하는 제대군인들의 모임!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님들도 품어 안은 모임!
평화재향군인회의 활동에 기대를 걸어 봅니다.
우리는 민족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군복을
입은 것이지 결코 전쟁 못해 안달 난 사람들이 아니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평화재향군인회(가칭)의 표명렬 대표를 모시고
군조직 문제점, 사회에 알게 모르게 박혀 있는 군사문화, 군개혁의 방안 그리고 평화재향군인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10월 19일(수)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표명렬
대표와
안심하고 갈수 있는, 보낼 수 있는 군대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이야기하는 자리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표명렬
1958년 육사 18기
1965년 월남전 참전(맹호부대 소대장)
1985년 육군 정훈감
1987년 예비역 준장 전역

인쇄하기 ( 작성일 : 2005년 10월 02일 (04:14), 조회수 : 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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