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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이주연
제   목     손병휘님..


손병휘님..
 
안치환님 공연때 몇번 뵙고 이렇게 인연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안치환님 공연때 ..체인지 하시면서 엉덩이를 툭
치는 모습에서 무한한 믿음이 느껴져..얼마나 부러웠던지요..
아직은 손병휘님에 대해 잘 모르지만..그냥 믿음이 가고 신뢰가
느껴집니다.

안치환님 홈에서 쓰는 제 닉네임은 따로 있어요.
굳이 밝히고 싶지 않아서요..ㅎㅎ
올한해도 관심있게 지켜 볼께요.
좋은 노래 마니 마니 만들고 불러 주세요..
그리고..
옷 입는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요.

저는
올해 고3이되는 큰아들과 고1이되는 아들이
있는데..
저도 올한해는 긴장이 됩니다..
건강하시고요..
시간되는 대로 자주 들러도 되겠죠?
제 컴이 수리중이라 남편 노트북 살짝 빌려하는라..
땀 뻘뻘~아휴~
안녕히 계세요.


인쇄하기  (작성일 : 2008년 01월 06일 (09:15),   조회수 : 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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