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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겨울이... 흔적 남겨 봅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사는 요즘인것 같습니다.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지난 토요일은 세상에 평일처럼 밤 10시 넘어까지 회사에서 일을 했다는 ㅠ.ㅠ
이대로 가다가... 아저씨 공연때 몸이 남아날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치만..살은 절대 안 빠진다는거~~~
그냥, 가기 허전에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또다시 10시가 되어가네요...
퇴근준비하는데만 30분은 족히 소요하는 겨울이..
지금부터 살랑살랑 퇴근준비나 해야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 만땅안 나날 보내소서....
.. 죽통주가 사무치게 그리운 날 저녁 ...
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11월 13일 (21:41), 조회수 : 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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