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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보성
제   목     슬픈 소식입니다.



우리 포킹방 회원인 마라토너 김인규의 친형이 어제 저녁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합니다.(30대 초반의 나이인데....)

지금 인규는 논산집에 내려 가 있고..경황이 없어 전화를 못받으니,
추후에 위로라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참 오래전부터 아는 사이인데도 일때문에 못 내려가고 있네요.
휴대폰 문자로 위로메세지 보내는 것 밖에는 달리...

인규폰:017-471-7799



인쇄하기  (작성일 : 2005년 08월 29일 (21:59),   조회수 : 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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