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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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권의 기준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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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9월
6일(화) 저녁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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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권연대
교육장(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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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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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문화가
숨쉬는 장터 Disc4U (www.disc4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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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www.artiz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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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이종수(017-224-9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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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숨쉬는 장터 Disc4U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 9월의 여섯번째 나눔마당의 이야기 손님은 인권운동가 오창익씨입니다.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인권위원회의 사무국장을 지내고 현재 인권실천시민연대의
사무국장으로 있는 오창익씨는 가난한 사람들의 위로자가 되는 일을 자처하며, 지금
슬퍼 우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을 자신에게 주어진 성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가 속한 인권실천시민연대는 경찰, 검찰, 국가정보원, 군대, 교도소 등 국가기관의
인권침해를 감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권실천시민연대는 최근 '군 알몸사진
공개'로 군대내의 인권유린을 고발한 바있습니다.
9월 6일 오씨는 '문화, 인권의 기준으로 말한다'는 주제로 인권운동가의
시각에서 보는 우리 시대, 우리 사회의 문화와 문화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참 귀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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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숨쉬는 장터 Disc4U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문화가
숨쉬는 장터 Disc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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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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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 작성일 : 2005년 08월 21일 (07:16), 조회수 : 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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