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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디어지고 뻣뻣해지는 우리들의 가슴을 섬세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는 님의 능력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년만에 앨범을 낼 수밖에 없었던 그 아픈? 현실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야만 사람으로써 고개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리구요. 앞으로 육개월에 한~ 서너번씩 앨범을 낼 수 있으시도록 제가 가진(미미하지만) 능력을 총동원해보렵니다.(물론 법적인 구속력은 없는 표현으로 이해하시길~ 부탁드리며 ㅋㅋ) 우야뜬동(어쨌건의 안동 사투리) 조만간 한번 뵙게 될듯한데 좋은 공연 부탁드리고 몸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기타등등 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봉화 나무네숲에서 이 용 성 드림
인쇄하기 ( 작성일 : 2007년 07월 04일 (12:09), 조회수 : 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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