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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다는 이유로 요 근래 밤에 활동(?)하고 낮에 자고...
ㅠ.ㅠ
낮에 자서 컴컴해지면 일어나는데 일어나보면 퇴근해서 집에 온 울 신랑은 밥도 못 묵고 혼자 놀고 있고..
ㅠ.ㅠ
신랑 열심히 잘 때 난 다시 혼자 놀고..
ㅠ.ㅠ
그래서 오늘부터 생활패턴을 다시 바꿔보려고 합니다. 어제 밤도 열심히 활동했는데 오늘은 기필코 낮에 잠 안자고 저녁까지 버텨보려고요. 그리고 밤에 신랑이랑 손 꼭 붙잡고 같이 자야지...(헐~~)
게다가 오늘부터는 낮에 또 할 일이 생겼거든요. 병휘 아저씨가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www.nurikorea.com) 들음서 열심히 글 올려야지..룰루랄라~~
여보세요~~ 포킹 회원 여러분~~ 저 혼자 방송 들음서 혼자 글질하는 그런 외로움을 주시진 않겠죠? 우리 같이 예전처럼 모여서 낄낄대고 가끔 감동도 먹고... 게시판에 병휘 아저씨 흉도 보고...ㅋㅋㅋㅋ 잼나겠다..룰루랄라~~
전 잠시 후 9시가 지나면 몇가지 일 좀 해결하고, 신랑 사무실 잠시 들러서 거기서도 몇가지 일 좀 해결하고, 그리고 할인점 가서 장보고 들어올거예요.
참참~~ 14일 광화문에 오실 분들 그 날 별도로 부스가 마련되고 거기서 음반판매 할거거든요. 음료수 같은거 절대 마다하지 않습니다. 물론 난 아이스크림도 좋아해~~ 이순신 오라버니 잘 있나 광화문에 안부 인사 하러 오세요.
나 오늘 말 디게 많네...
인쇄하기 ( 작성일 : 2005년 08월 12일 (08:47), 조회수 : 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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