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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정인미(동트는새벽)   [rainbowspirit@hanmail.net]
제   목     오늘 따라 유난히 병휘님 노래가 듣고 싶어서..



동생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술을 한잔 하고 왔는데, 오다가 오랜만에 후배 녀석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집에 도착했는데 나도 모르게 병휘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네요.
그런데, 왜 울컥하는지..
(어허.. 이 글을 쓰다 보니 또 울컥..)

병휘님의 노래는 '진짜 노래' 맞네요.
삶의 노래, 살면서 듣는 노래, 살아가면서 듣는 노래......

병휘님의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이 대목에서 번개와 천둥이 치네요. 어허.. ^^;)


병휘님,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인쇄하기  (작성일 : 2007년 03월 31일 (00:25),   조회수 : 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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