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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는데...
그렇게 살갗에 이내 소름이 돋아나도록 스멀스멀.... .. 지나고 있을땐 모르다가 꼭 지난 다음에야 소름이 돋는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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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뮤지컬 배우(?) 이정렬님의 공연에 복덩이, 단무, 저 셋이 댕겨왔습니다. 공연후 로즈마리님도 오랜만에 봤고...
암튼...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한다니가..혹 시간 있으면.... ..
12월 다들 바쁘시지만 얼굴 맞대고 소주 한 잔 합시다. 날짜는 포킹방 쥔장 한가한(?) 날로 잡겠습니다.(아직 전화도 안했슴..ㅠㅠ)
.. 벌서 또(?) 대선이군! 내년엔 희망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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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하기 ( 작성일 : 2006년 12월 04일 (14:15), 조회수 : 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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