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공연하신 병휘아저씨도.. 연일 공연관련,, 의상준비하랴, 지인들 챙기시랴, 고생하신 울 복덩이 언니도~~
너무도 고생 많으셨어요.
비공식적인 뒷풀이에서도.. 공식적인 뒷 풀이에서도,, 함꼐 있었으면서 수고하셨다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는 싸가지를 보여버렸군요..
후후,,
정말로 수고 많으셨구요(이렇게 회사에 얽매여 아무것도 못할땐 회사를 그만 두고 싶어진다는.. ㅠ.ㅠ.)
9월 공연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감사합니다.!
인쇄하기 ( 작성일 : 2005년 07월 17일 (15:46), 조회수 : 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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