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인사 드려요. ^^
벌써 결혼하고 1년 반이 넘어가네요.
결혼생활은 생각보다 좋아요. ㅋㅋ 편안함 같은게 확실히 있어요.
주말부부라 천안과 서울을 오가야하는게 제일 힘들구요.
지금 제 모습은 보시면 깜!짝! 놀라실거예요. ㅋㅋ 완전 배불뚝이...8개월차예요. ^^;;
초음파로 보니 신랑을 빼다 박은 딸이예요. (울 신랑이 자꾸만 고창석 닮았단 소리를 듣고 다녀서 ㅠ,.ㅠ)
부부가 워낙에 무던한편이라 태교고 뭐고 신경도 안쓰고, 우리닮으면 건강하나는 자신있을거야...태평입니다. ㅋ
겨울이 다가오니 다들 잘 지내시는지도 궁금하고 그러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 아이들 영어수업 하러 간 사이에 -
인쇄하기 ( 작성일 : 2011년 11월 28일 (12:24), 조회수 : 4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