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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난주(njbora)   [njbora@hanmail.net]
제   목     넘 반가와서....


특집방송 2002-1219 노대통령 당선까지
라디오21 2005-09-08 15:40:31
라디오21 자료방

[ 단일화부터 202년 12월 19일 노무현대통령당선까지의 '노무현라디오-라디오21 하이라이트' 다시듣기]


라디오21 특집다큐
2002년 후보 단일화부터 1219까지 노무현대통령 당선까지의 하이라이트

▲ 노무현라디오방송국 입구 모습 ⓒ2002 라디오21


▲ 노무현라디오 방송국장 김갑수씨의 방송진행 모습 ⓒ2002 라디오21


▲ 가수 신해철씨의 방송 모습 ⓒ2002 라디오21


▲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문성근씨 ⓒ2002 라디오21

▲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명계남씨 ⓒ2002 라디오21

▲ 눈물을 흘리는 문성근씨 ⓒ2002 라디오21

▲ 눈물로 투표 참여를 호소하는 문성근씨 ⓒ2002 라디오21

▲ "희망을 만들기에 위해 우리는 일어나야 합니다." 라며 젊은 층의 투표참여를 전하고 있다. ⓒ2002 라디오21


▲ 끝내 명계남씨도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2002 라디오21

▲ 진행을 맡고 있던 김갑수씨도 못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2002 라디오21

 

▲ 가수 이정열,손병휘씨와 함께 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눈물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2002 라디오21

라디오21은 19일 노무현 대통령 당선 2주년을 기념한 ‘단일화부터 2002년12월19일까지의 라디오21-노무현 라디오 하일라이트'를 다시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2002년 11월 개혁국민정당 라디오방송팀이 여의도 대하빌딩 당사 내에 개설한 ‘노무현 라디오’는 선거 기간 내내 노 후보 지지자들의 구심점 역할을 했습니다.

아울러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가 성사되던 밤에 다음 날 새벽까지 축하 방송을 이어갔고, 정 대표의 노 후보 지지 철회가 있던 밤에는 명계남, 문성근 씨와 함께 눈물의 방송, <조선일보> 무단살포 감시 방송으로 시대를 고민하던 이들의 벗 역할을 했습니다.

‘노무현 라디오’은 이후 많은 네티즌의 공모를 통해 '라디오21'로 이름을 바꾸고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방송으로 상업법인화되어 현재의 마포구 공덕동 79-12번지에 자리합니다. 또 탄핵과 총선 정국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당하게 노무현의 정신과 그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무현 라디오’의 녹음실록을 통해 다시 만나는 그 날 그 때의 감동....

함께 하시죠.

 

 

ps. 인터뷰 속에 나오는 '청량리 노사모의 슬픈짜장면'님은 외국항공회사 근무자로서 노무현을 참으로 사랑한 참노사모 중 한분인데 몇해전 노무현대통령님의 이임직전 암으로 사망하셨습니다. 특히 제3세계 음악에 해박하셨고 라디오21에 많은 후원을 해주셨던 분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과 함께 '슬픈짜장면'님의 영면을 다시한번 기원합니다.

 

< 그 밖의 진행자 신해철님이나 유시민의원님을 비롯한 손병휘,이정렬님의 많은 분들의 음성 및 인터뷰,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2002년 1219의 마지막 결전까지의 그 숨막힌 상황들을 다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노무현을 사랑하는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10년 09월 05일 (06:41),   조회수 : 4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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