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하십니까?
여기는 도쿄 신주쿠입니다.
음악작업은 순조롭습니다.
한국인은 저 혼자이지만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가 있어 별로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엊저녁에는 작은 공연도 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도 이케부쿠로에서 작은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덕분에 귀국을 조금 늦추었죠.
맛있는 일본음식과 술도 즐기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점심에는 회전초밥에 맥주한잔이 제격입니다.
어제도 현지 관계자들과 11월 20-23일 효고현 히메지시에서의 공연일정을 논의하고
점심을 회전초밥집에서 먹고신주쿠교엔에서 만개한 벚꽃을 구경했습니다.
한국도 많이 덥다죠?
다들 건강하시기를.....
박연차씨의 입에서 오늘은 어떤 말이 나올까 가슴이 내려앉다가도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봄의 희망을 엿봅니다.
인쇄하기 ( 작성일 : 2009년 04월 11일 (09:49), 조회수 : 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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