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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덩이
제   목     이치로! 입치로! 약 좀 오르겠다.


이치로가 워낙 망언을 잘해서 별명이 '입치로'라죠?

자신이 일본에서 치르는 마지막 대표팀 경기를 패해서 약이 바짝 올라 있나 봅니다.




어제 경기가 끝난 후 마무리 멘트를 하는 허구연 해설위원의 벌겋게 상기된 얼굴과,

흥분으로 두서 없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한구이 콜드패한 후 자존심이 많이 상했었나 봅니다.




2라운드 경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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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이 꼴 저 꼴 보기 싫어 모두 입산하셨나요?

인쇄하기  (작성일 : 2009년 03월 10일 (17:50),   조회수 : 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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