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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환님 공연때 게스트로 나오셔서 여러번을 뵈었는데 어젠 1m의 지척거리에서 노랠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노래 부르실땐 눈길 한 번 안 주시다가 공연종료후 나갈땐 인사하면서 악수 한 번 했네요ㅋㅋ.
소통홀엔 두 번째 박강수님 공연때 8월이던가 그랬는데 다시금 게스트로 강수님이 나오셨네요
노래라는 존재는 생명체를 불어 넣은 존재같아요. 늘 일상에 젖어 갈망하는 청량제 같은 존재랄까요...
손병휘님 단독공연에 와 보니 참 좋네요. 좋은노래들 잘 들었습니다.
언제나 기억에 남는 노래.. "나란히 가지 않아도"...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노랠 많이 들려주세요.
인쇄하기 ( 작성일 : 2008년 11월 23일 (10:40), 조회수 : 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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