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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하날   [hamil@museland.net]
제   목     드디어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나 봅니다.


통 TV를 못봐서 일기예보 들은지가 언젠지 기억도 없네요.
오늘 눈이 온다고 했다는데..
뭔가 오긴 오는건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어쨌건 춥네요.

지난번에 글쓸땐 어딘가로 날라가 버리던데
이번엔 안그렇겠죠.

돈도 안되면서 오란데는 많고 갈때도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생활에..
요즘 같아서는 머리를 때어 집에다 두고 다녔으면 좋겠네요.


실내외 온도차도 크고 습도도 높구
오늘같은날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


인쇄하기  (작성일 : 2008년 11월 17일 (18:08),   조회수 : 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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