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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복덩이
제   목     이제 슬슬 오실 때가..


아마도 지금쯤이면 댁에서 여독을 풀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긴 아프리카 여정이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먹이를 찾아 산기슧을 헤매는 그 놈(?)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건 어떤지요.

송년회 합시다!!!!!!

인쇄하기  (작성일 : 2005년 12월 21일 (09:13),   조회수 : 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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