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자리를 지켜주시고...
격려에 위로까지 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게만 느껴졌던 3일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모두들 덕분에 식도 잘 치르고 마포집에 들렀다가 좀전에
집에 왔습니다.
다시 제자리로 온 느낌입니다.
조금은 허탈하고, 조금은 섭섭하고...
현재로서는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시 힘내고 더 잘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내 지선이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인쇄하기 ( 작성일 : 2008년 06월 08일 (20:16), 조회수 : 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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